맑음이의 귀환





맑음보살.. 휴가를 다녀왔더니 나비양을 피해다녀서
안절부절하게 만들더니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
어느세 침대 옆에 올라와 잠들었다.


more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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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allen Angel 2008/08/17 22:17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아무리봐도 아메숏들이 골격은 꽤 좋은듯 하네염...;;; 웅이도 그렇지만...

    • Jay군 2008/08/18 21:40 address edit & del

      메인쿤들을 보고 나면 아메숏은 아깽이처럼 느끼실지도 몰라요.

    • Fallen Angel 2008/08/18 22:38 address edit & del

      메인쿤 병원에서 봤는데 아직까지 골격큰애를 못봐서리..
      웅이도 한때 8키로까지 갔던지라 본애들은 모두 비슷하더군요..ㅎㅎ..
      메인쿤이 골격좋은 애들은 10키로까지 간다고 하더군요.

  2. 미미씨 2008/08/18 13:38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맑음 보살..ㅋㅋ
    역시 맑음인 여자였어요. 그러니깐 새침하니 삐쳐서는...그때 여행간다고 올린 맑음이 뒷모습..그거보니깐 뭐랄까, 우울한 포스를 느꼈는데..앞으론 꼭 말하고 가세요. 하하

    • Jay군 2008/08/18 21:39 address edit & del

      이번엔 정말 달래느라 고생했어요. 휴~

  3. 춘배 2008/08/18 15:19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에구 서운했나봐요 두고가버려서 ㅎㅎ
    배만져주고싶네요ㅠㅠ

    • Jay군 2008/08/18 21:40 address edit & del

      맑음 보살이 의외로 섬세해요. 부처 같은줄 알고 있음 새초롬 해질때가 많아요.

  4. 에비츄 2008/08/18 21:35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말쿠미. 눈마주치면 안봤다는 듯이 눈돌리는게 제일. 웃기쟈..

    • Jay군 2008/08/18 21:40 address edit & del

      모르는척 하시는분대츄

  5. cean 2008/08/19 00:03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맑음이는 삐치기도 하는군요? ㅋㅋ
    미누는 불안해 하더라구요.
    근데 맑음이는 몇 살이에요?

    • Jay군 2008/08/19 08:13 address edit & del

      맑음이 이제 막 2살 되었어요. 얼마전에 생일이 지나갔답니다.

  6. poby 2008/08/19 01:40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잠 잘 때 저 스마일 눈!!! >.<

    • Jay군 2008/08/19 08:14 address edit & del

      아침에 일어났는데 발치에 저렇게 누워있음 너무 귀여워욤. 근데 사진을 지금 보니 침대가 너무 적나라하네욤.-_-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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